| 제목 | 도통 |
|---|---|
| 작성자 | 지혜나무 |
| 등록일 | 2017-07-03 23:17:01 |
| 조회수 | 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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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말이 통하지 않는 원아가 있어요. 엄마는 본인의 아이가 정말 잘 한다고 생각하구요. 그냥 놓아 두려다가도 교사라는 허울아래 다시 보듬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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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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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혜나무 |
| 등록일 | 2017-07-03 23:17:01 |
| 조회수 | 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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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말이 통하지 않는 원아가 있어요. 엄마는 본인의 아이가 정말 잘 한다고 생각하구요. 그냥 놓아 두려다가도 교사라는 허울아래 다시 보듬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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