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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는 아이 달래느라
작성자 레전드
등록일 2017-06-28 13:47:14
조회수 1,243

오늘 등원하면서 엄마랑 안 떨어지겠다고 막무가내로 울어서 정말 고생했네요

한번씩 울면서 등원 하긴 했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드러누워서 우는 건 처음이었네요

내일은 제말 웃으면서 등원하길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