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배려없는 갑질하는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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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헐~ |
| 등록일 | 2017-06-26 00:33:28 |
| 조회수 | 4,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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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어린이집을 옮겼는데 만1세반 투담임을 하게 되었어요~ 기존 샘이 갑질을 하네요~ 저와 기존 샘이 생활하는 것이 다르데 제가 이 어린이집의 방식을 따라 줄려고 많이 노력을 하지만 아닌 것을 조금 바꾸면 어떨지 이야기를 하면 소리를 지르며 "여긴 이렇게 해야해요!" 그냥 얘기를 해도 되는데 소리를 지르네요~ 일지 어떻게 쓰냐고 물으니 컴에서 다운받아 쓰라고 하네요~ 다운을 받아 그대로 했는데 원감이 틀린 것을 알려주어서 일지를 써서 전체를 다시 고쳤어요~ 전혀 알려주질을 않네요~ 기존 샘의 핸드폰 사진보다 제 핸드폰 사진이 조금 흐린데 저보고 소리를 지르며 "선생님 사진이 흐려!"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씩이나~ 그래도 사진은 봐줄만 한데~~ 지가 사줄 것도 아니면서 난리네요~ 신입원아가 새로 들어왔는데 기존 샘은 보지도 않으면서 저보고 보라고 해서 보는데 남자아이로 힘도 엄청 세요~ 문 앞에 가지마라~ 애를 앉혀라~ 애가 울며 앉아 있을리가 없잖아요~ 기존샘이 소리를 또 지르며 다른 아이 안본다고 난리치네요~ 그러면서 신입원아는 보지도 않으면서~ 안으면 안는다고 지랄~ 지는 보지도 않으면서~ 그러면서 할머니한테는 자기가 다 본 것처럼 얘기하겠지요~ 똑같이 정담임으로 들어왔는데 완전 지금 보조교사네요~ 원감샘이 기존샘과 의논을 하며 고칠 것은 고치라고 하는데 이 기존샘은 들어 먹지를 않네요~ 하지 않은 얘기가 많은데~ 어느날 하원한 어느 한 아이의 엄마가 아이의 다리에 사인펜으로 아이의 이름을 썼다고 난리를 쳤는데 그날은 저는 오전 당직이라 아이근처도 가지 않았는데 이 아이는 기존샘에게만 붙어있는데 이 기존샘이 자기는 하지 않았고 다른 샘에게 물어본다고 했다고 하는데 원장이 들으라고 아주 큰 소리로 뭐라고 하더라고요~ 저에게 누명을 씌우려고 하는 것 같아요~ 저도 큰 소리로 않했다고 얘기는 했는데 솔직히 찜찜하네요~ 아무래도 관두어야 할까봐요~ 제가 들어오기 전에 그만둔 투담임선생이 있는데 그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저도 조만간 원감이나 원장한테 관둔다고 이야기를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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