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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기주의
작성자 다요트
등록일 2017-06-19 19:25:51
조회수 937

면접보고 이제 학부모오리엔테이션 전날 와서 교실환경 꾸미 아침9시에와서 저녁 11시에 집가는데  그때 부터 아.... 여긴 아니고 원장도 이상하다는걸 느꼈는데 역시 제 촉이 맞았어요.. 원장도 교사 배려 안하고, 어린이집에서 자기 애들 과외 하느라 통합 보육 시간때 유희실 나가는 것도 눈치보여요 한번은 원장이 자기 일있다고 해서 늦게까지 남으셧고 저는 한 5시쯤 유희실에서 애들하고 활동하는데 저 불러서 애들이 너무 시끄럽다고 조용히 시키라는 겁니다.. 에휴.. 한참 뛰고 놀 나이인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저보고 힘들면 도와주겠다는 말도 다 거짓말이였어요  한번은 제가 이제만1세를 맡고 있어서 기저귀 갈고 물로 씻기려고 잠시만 봐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얼굴 도장만 찍고 원장실가서 컴터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다 사고나면 무조건 제 책임 하시고..ㅋㅋ너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