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얼마나 빠졌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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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복술이 |
| 등록일 | 2017-06-06 00:20:31 |
| 조회수 | 1,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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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작년에 제가 돌본 아이 엄마를 만났는데 저보고 "샘~왜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어요??완전 홀쭉해졌어요~"이러는겁니다. 좀 빠지긴 했지만 홀죽한 정도는 아닌데..
빠졌다는말 들으니 기분은 좋은데 말하는 뉘앙스가 영 기분 나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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