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힝.......속상해요.
작성자 키다리T
등록일 2017-06-05 21:32:50
조회수 1,717

오늘은 제발 아무일 없길 바라면서 아이들과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했는데....

4~5시 쯤 얼굴을 보니 한 아이 얼굴에 긁힌 자국이 있네요.

그 상처를 보니 마음이 심란했어요.

어머님 오실 때까지 계속 약을 발라주었어요.

어머님이 오시고 상처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내일은 상처가 좀 괜찮아졌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