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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의 기술
작성자 번개걸
등록일 2017-05-25 18:31:15
조회수 2,294
퇴근하는길에 누가 " 선생님~" 부르길래 봤는데 누군인지 모르겠는거예요,자세히 봤는데도 순간 "누구지?빨리 기억해야되"  머리속으로 계속 생각하다가 "아! 네~어머니"하고 그냥 위기모면ㅋㅋ

그러고 인사하고 가면서 계속 생각하다가 나중에서야 저희반 엄마라는걸 기억해냈답니다ㅋㅋ

항상 원에 올때 옷은 후줄근 하게 입고 오고 화장은 안하고 안경쓰고 머리 묶고 는 엄마이신데 옷을 이쁘게 정장차림으로 입으시고 화장진하게 하고 안경벗고  머리풀고 나니 완전 딴사람인거예요~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 화장기술에 또한번 놀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