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대화
작성자 지혜나무
등록일 2017-05-19 18:57:46
조회수 1,205

같은 교실을 사용하는

선생님에게

이렇게 하는게 어떠냐고

했더니

괜한 오해로 남았네요.

잘한다고 칭찬을 해 줬으면

좋겠다면서 힘빠진다고,,,

그래서 얘기하는 것도

어려운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