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사가 해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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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햇님 |
| 등록일 | 2017-05-19 00:03:54 |
| 조회수 |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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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 한 엄마가 저한테는 말을 이쁘게 하고 좋게 얘기해서 몰랐는데 알고보니 원장님한테 저에 대한 불만사항을 다 이야기한다는거예요.
저한테 얘기하면 애기 해코지 할까봐 말 못하겠다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어차피 원장님한테 얘기해도 원장님이 저희한테 뭐라고 하시는건 모를까요?? 차라리 엄마한테 듣는게 낫지 원장한테 들으면 더 기분 나쁘고 창피해요. 그엄마는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뻔히 적응할때 아이랑 같이 와서 봤으면서 교사가 보는지 원장이 보는지 구분도 못하나봐요. 그러니 아이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둘다 밉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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