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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작성자 하늘이
등록일 2017-05-16 01:38:38
조회수 1,299

퇴원할 즈음

원아를 데리러 왔는데

부끄러워 하시면서

"정말 감사한데.. 정말 감사한 마음만 드릴수 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

하더라고요~

그 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말씀만 잘 받겠다고 했더니 밝은 얼굴로 돌아가시는 어머니를 뵐때

마음이 뭉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