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스승의 날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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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쩡이 |
| 등록일 | 2017-05-14 12:33:18 |
| 조회수 | 4,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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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우리반 원아 중에 화장품을 파시는 어머니가 계시는데 그 분께 화장품을 선물받았어요. 십만원 어치가 넘어서 한편으론 너무 두려워 이러시면 안된다고 받을 수 없다고 전화드렸는데. 어린이집은 유치원 처럼 전문적인 교육이 아닌 단순히 보육을 목적으로 하니 괜찮다고 하시며 우리 애 잘 봐수셔서 감사하다고 부담갖지 말고 그냥 편하게 쓰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막상 쓰기가 겁나서 아직 그냥 쓰지도 못하고 모셔두고 있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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