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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원
작성자 망치엄마
등록일 2017-05-08 15:26:53
조회수 1,051

등원을 안하길래 전화 했더니 1시정도에 온다길래 점심 먹이고 오세요 했습니다.

다시 전화와서는 12시 30분에 가면 밥을 줄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12시 30분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식사가 끝나 정리시간이라고 말하니

알겠다며 1시 30분에 보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