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엄마교사라 더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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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찬영맘 |
| 등록일 | 2017-04-27 22:30:32 |
| 조회수 |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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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는 가정에 다니고 있고 아이는 민간에 보내는데 근로자의날때 저희원 아이가 나와서 저도 나가야하는 상황이예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 아이를 보내야하는 상황인데 저도 그 샘들 마음을 알기에 거기 샘들한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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