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저 보고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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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톰 |
| 등록일 | 2017-04-21 18:24:40 |
| 조회수 |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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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2세반을 보고 졸업을 시켰는데 졸업한 한 아이가 제가 보고십다고 연락이 왔어요.
잠깐 어린이집에 들리겠다고 하시면서 오셨더라구요, 간곳에서 적응을 잘못하는지 자꾸 여기로 다시 오고싶다고 했나봐요.. 다시 올수도 없고..옮길수도 없는 상황이라 엄마가 답답했는지 저한테 고민상담을 하시더라구요, 저도 같은 어린이집 종사자로서 옮기라고 할수는없고 곧 적응할테니 좀더 기다려보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참 안타깝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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