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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할일없이 쇼핑만
작성자 진상
등록일 2017-04-13 00:31:01
조회수 1,059
아이들은 많고 교사손은 부족한데 원장님은 자기 서류한다고 도와주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샘들끼리 바쁘게 일하는중이었어요.

저희누 주방을 가려면 원장님 사무실을 지나가야되는데요.

0세반 샘이 분유타러 주방가는길에 원장실을 보게됐는데 원장님이 글쎄 서류가 아니라 봄 트렌치코트 보고있었다는겁니다.

서류하신다는분이 무슨 옷을 보고있었을까요,

서류에 옷도 필요하신가보네요.

일하기 싫으면 그냥 나가버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