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할일없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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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초코 |
| 등록일 | 2017-04-10 21:46:09 |
| 조회수 | 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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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반에 신입아이가 들어왔는데 아직 엄마랑 같이 등원을 해요.
오늘 그반이 꽃보러나갔는데 아이만 보내고 엄마는 원에 있을거라는 거예요. 엄마한테 아이들 갔다 오려면 1시간정도 있다올거라고 일보시고오시라고 했는데 자기 할일없다고 원에서 기다린다는거예요. 아니 무슨 진짜 볼일보러오라고 한말이겠냐고요~ 애기는 없고 엄마 혼자서 있는데 그엄마를 신경써야하는 제가 불편해서 그러죠~ 진짜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님 몰라서 그러는건지.. 대놓고 얘기할수도 없고~좀 눈치껏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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