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생하셨다는 말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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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랑해 |
| 등록일 | 2017-04-06 17:59:37 |
| 조회수 | 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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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선생님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라는 말을 해주시는 엄마가 계세요.
그런말 들을때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다른 물질적인걸 주고 요구가 많은 엄마들보다 말한마디를 따뜻하게 해주는 엄마들의 아이가 더 눈이가고 더 이쁘더라구요~^^ 역시 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말이 맞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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