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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업
작성자 지혜나무
등록일 2017-04-05 16:52:51
조회수 600

3교대 하는 남편이

민물고기를 잡아서 가게데 넘긴다고

시간나는대로 낚시하러갑니다.

도통 얼굴을 볼수가 없네요.

완전 낚시에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