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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만
작성자 지혜나무
등록일 2017-04-03 13:51:22
조회수 672

사직하겠다는 선생님의

글을 읽고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했었는데

쉽게 얘기할게 못되네요.

버티는 것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