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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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새싹 |
| 등록일 | 2017-03-26 11:30:25 |
| 조회수 | 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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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교사들간에 소통하며 기운이 쭉 빠져요. 내가 왜 보육교사 생활을 하고 있는지 억울해요. 박복한 기본급에 초과인원 보육까지 맨날 맨날 정신없는 하루를 아이들과 함게 보내며 희생 봉사 만을 강요하는 직업~ 답답하네요. 교사대 아동비육이 너무 많아요~ 민간.가정원장님들~ 돈 안된다~ 추가 인원 인정해 달라는 아우성 그 아우성 때문에 군 말 없이 추가인원 받아서 반을 운영해 나가야 되고 혹사 당하는 대한 민국 보육교사~ 이제 3월인데~ 그만 하고 싶네요. 책임감이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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