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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가 우니
작성자 시내
등록일 2017-03-24 19:50:31
조회수 788

만1세 아이들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는데 일주일 늦게 온  아이가 오늘도 엄마하면서 울자 다른 아이들도 울음을

터트려서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어 할 수 없이 뽀로로를 틀어주니 진정이 되어서 즐거운 모습으로 하원을 하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