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만4세
작성자 아지랑이
등록일 2017-03-20 22:09:56
조회수 694

원입구에서 엄마를 놓지 않고 들어오려 하지 않은 아이 참 힘드네요

막상 교실에 오면 잘 노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