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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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초롱별 |
| 등록일 | 2017-03-18 22:45:38 |
| 조회수 | 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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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서 일하다가 이직을 알아보던중에 아시는분이 오라고 해서 지금 여기로 오게되었는데요.
그래서 소개로 온거라 절 소개해준 샘한테 누가 되지않도록 열심히 했어요, 원장님도 절 되게 맘에 들어하시고 잘한다고 칭찬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랑 같이 들어온분이 계신데 그분은 원장님이 면접으로 뽑으셨어요. 이제 막 1년하고 온 신입이신데 나이가 있으셔서 좀 느리고 노화우가 없으세요. 그분을 보고 원장님이 되게 답답해하시고 융통성없다는 말까지 하세요. 그러면서 샘들과 회의할때 저는 되게 잘하고 있다며 제 스타일이라고 말하고 그샘한테는 좀더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임해줬으면 좋겠다는말을 하시는거예요, 그말듣고 그샘이 나중에 저보고 "샘은좋겠다~원장님이 이뻐하고~"이러시는데 진짜 불편하네요ㅠㅠ 제가 특별히 잘하는건 아니고 그냥 제 성격이 활달하고 잘웃는편이구요. 그냥 소개해준 샘한테 피해안가게 하려고 더 열심히 한것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친창받을일은 아닌데 원장님이 너무 비교를 하시니..그샘한테 제가 괜히 미안하게 됐네요.. 저보고 어쩌라는건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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