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는사람이 더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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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비겁해 |
| 등록일 | 2017-03-16 23:19:04 |
| 조회수 |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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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는사람이 더 무섭다고..
저희반에 아이 엄마가 다른원 교사로 일하는데요. 무슨 할말 있으면 꼭 원장한테 물어보고 원장한테 얘기하네요. 뭐 원에 대해 물어보는거야 그렇다쳐도 아이 약먹여주라는거나 아이상태를 원장한테 얘기하고요. 하다못해 제가 엄마한테 반에 수업으로 필요한걸 얘기했는데 원장한테 답해주는건 뭔가요?? 뻔히 교사가 다보는거 알면서 원장한테 얘기하는건 담임을 담임으로 안본다는거지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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