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사한테 상냥한 엄마들이 진짜 똑똑한 엄마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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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키키몽 |
| 등록일 | 2017-03-16 17:23:28 |
| 조회수 | 4,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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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하면서 원에 관심 많으시면 아이한테 더 신경쓰게 되지 않나요? 제가 엄청 예뻐한 아이가 있었는데 부모님이 아이가 발달하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시면서 조금이라도 예민한, 예를 들어 자다 깨서 우는 행동 보였을때 바로 원에 전화하고 따지고드시니까 애가 미운건 아닌데 엄마 생각 나서 예전보다 덜 이쁘더라고요 애가 편식하는거까지 전화하셔서 뭐라하시고; 집에서 못고치는걸 어쩌란건지.. 집가자마자 애가 오줌 많이 싸면 애 화장실 안보냈냐고 전화하실 정도니.. 조용해서 있는둥없는둥 하던 아이가 있는데 엄마가 아이에 대해서 말도 많이해주고 늘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점점 눈이가서 예쁜 아이가 있어요 다 이쁘지만~ 엄마들이 잘해주시면 고마워서라도 눈길 한 번 손길 한 번 더 가는 아이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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