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혼자 열정이 넘치는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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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열남 |
| 등록일 | 2017-03-08 00:35:15 |
| 조회수 | 3,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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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혼자 열정 넘치는 교사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ㅠㅠ
새로 들어간곳에 출근시간은 9시 출근 5시반 퇴근하기로 했어요. 저보다 빨리가시는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8시 출근 5시 퇴근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하시는말이 일이 바쁠때는 좀 늦게 가라는겁니다. 본인은 한번도 칼퇴해본적 없다고 일있으면 같이 도와서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저 칼퇴하는 스타일 아닙니다. 다른샘 바쁠때는 도와주고 가고 일 많을때는 저녁 늦게까지 남아서 도와서 하고갑니다. 나머지 일은 당직샘이 인수인계 받아서 하시면 되는거잖아요. 남아있는 애들 4명인데 당직샘 혼자 힘들어보인데요. 저는 안 힘들어 보이나봐요?? 공동일은 도와주며 하고 개인반것도 힘들어보이면 도와주는데 그것도 어느정도이지요. 남의반 환경판까지 제가 도와주어야 하냐구요?? 제반것도 지금 벅찬데.. 그분때문에 칼퇴근은 꿈도 못꾸고 거의 6시넘어서 퇴근합니다. 그것도 눈치보며 가네요. 본인은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있는거면서 괜히 일핑계대며 안가네요. 나중에 해도 되는걸 급한것마냥 왜 일을 미루냐는 식으로 핀잔을 주는데.. 그런 모습 보이면 다른교사들이랑 원장님 눈에 제가 어떻게 보이겠냐구요?? 진짜 남생각하는척 하는것 같은데 은근 디스합니다. 그렇게 일하고 싶으면 아주 어린이집에 사시던가요~~~ 혼자 열정페이로 일다하고 생색은 다내고 혼자 일다한척.. 진짜 진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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