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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탕수육
작성자 지혜
등록일 2017-03-02 14:43:31
조회수 745

장염이었던 친구가 오늘 등원했어요.

괜찮아요? 하고 물으니 "네"하고 대답해요.

방과 후 반이라 오후 1시 등원 했는데 탕수육을

보자 정신없이 먹네요. 어머니께 전화로 여쭤보니

괜찮다고는 하시는데 너무 많이 먹어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