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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는 마주치지맙시다
작성자 잘가
등록일 2017-02-28 23:22:01
조회수 1,128
거기서 어떻게 2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알고 갔다면 절때 안갔을겁니다.



거기샘들이 불쌍하네요.

그런 원장과 1년을 더 살아야하니.



어디한번 잘 살아보라지요.

난 거기 나와서 더 잘 살테니까.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네요.

우연히 라도 만나면 피하고 싶네요.

꿈에서라도 볼까봐 무서워요.

그냥 모른척 원래 몰랐던 사람처럼 지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