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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물
작성자 지혜
등록일 2017-02-22 17:37:30
조회수 914

하염없이 볼 위로 눈물이 흐른다.

졸업이라는 이런 것이구나. 감사하기도 하다.

그동안 함께하며 힘들어 했던 일들이 아른 거린다.갈 친구

이젠 어린이 집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들 학교에서 적응 잘 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