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단것
작성자 지혜나무
등록일 2017-02-22 14:02:47
조회수 372

케익을 자르면서

위에 엊혀있던

달달한

초코를 집어 먹었습니다.

'저두요 저두요'

합니다.

조금씩 나누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