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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할말은 하고 살아야겠어요
작성자 마리앙
등록일 2017-02-20 23:46:04
조회수 1,252
왠만하면 맞춰주도록 하고 힘들어도 별로 내색을 안하는편인데 원장님은 제가 힘든것도 모르고 말하면 다 해주는줄 알고있더라구요.

누군 안힘들고 입이 없어서 말을 안하나요?

그냥 문제 안만들려고 하고 될수있으면 좋게 넘어가려고 말안한거지..

문제생길때마다 얘기하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이번에 원장님이 절 그렇게 생각하는거 보고 알았네요.

이렇게 항상 다 맞춰주고 참고 살면 물로 보겠구나.

힘들면 힘들다. 싫으면 싫다고 확실히 얘기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