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직, 내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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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피카츄 |
| 등록일 | 2017-02-15 08:51:37 |
| 조회수 | 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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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이 원아가 없어서 새학기 시작하면 문을 닫을것 같아요. 지금 계속 원서 넣어보고 있어요. 전 가정 아니면 민간이 가고 싶어요. 직장이나 국공립 또는 공공형에서 일하는 친구들 보면 주말에도 일을 못 끝내 놀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빡센곳 가서 미친듯이 일만하고 몸도 마음도 지칠바에 일에만 치여 살지 않고 사람답게 일하고 싶어요. 욕심이 없어보여도 차라리 그게 좋아요. 그런데 가정에선 연락이 오지 않네요.ㅠ 제 나이가 아직은 어린건지.. 연락이 온 민간은 알고보니 공공형이고 면접도 봤는데 여기서 일했다간 죽어나겠구나..싶더군요.ㅎㅎ 면접을 세군데 봤는데, 더 이상 연락 오는 곳도 없고 시간은 없고 불안해요 내가 원하는 곳에선 날 필요치 않아 하는게 마음이 좋지 않네요. 어디를 가야 할지 결정을 못하겠어요. 그냥 받아주는 곳 들어가서 죽어라 일만하고 살아야하는건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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