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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졸업
작성자 지혜
등록일 2017-02-14 17:45:09
조회수 319

해마다 맞이하는 졸업이다.

이 번 졸업생은 4년을 함께 한 친구이기에

많이 섭섭할 것 같다. 만나고 헤어짐은 당연한 것인데

말이다. 아무쪼록 건강하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