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밤늦게 전화하는 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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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새로운 |
| 등록일 | 2017-02-10 21:43:02 |
| 조회수 |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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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빠가 데리러왔고 무슨있으면 수첩이나 문자로 다 얘기하는데요.
퇴근하고 밥먹으려고 준비중이었는데 갑자기 전화를 한거예요. 자기 퇴근하고 이제 시간이 되서 전화했다면서 요즘 자기가 못데려가서 아이상태를 잘 못봤다면서 아이 잘지내냐고 묻더군요. 수첩에 적고 따로 문자도 했는데 또 무슨 얘기가 남았을까요.. 그냥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그랬네요. 본인이 시간되면 교사도 시간이 되는줄 착각하는 부모님들.. 제발 퇴근해서는 일 안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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