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민많은 달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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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미운오리 |
| 등록일 | 2017-02-10 14:32:26 |
| 조회수 | 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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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으로 고민한 끝에 어렵게 그만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도 한쪽 마음으로 점심시간때마다 구인자리만 쳐다보고 있네요ㅠㅠ 제나이 올해 40.. 늦게 시작해 이제 경력이 2년조금 안되네요.. 작은아이 한두달 케어하다 일을 찾아보고 하려 하는데 왠지 마음이 자꾸 조급해 집니다. 나이도 많아 어디 써주는데가 있을까... 거기다 경력도 짧아서.... 그냥 지금이라도 일 찾아봐 쉬지말고 일이어서 해볼까? 등등.... 자꾸 반반의 마음이 제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경력단절 될것같아 애도 생각말고 그냥 구직활동이나 계속 해야하나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2월한달동안 위의 고민이 저를 계속 괴롭힐것 같네요... 집에서는 그동안 고생했으니 작은아이 케어하면서 잠깐이라도 쉬라고 이야기 하는데 왠지 저는 불안하기만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은 선생님들의 위로라도 받고 싶네요.. 나이 많다고... 경력 짧다고... 안되는거 아니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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