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뒤통수치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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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머리꼬리 |
| 등록일 | 2017-02-09 22:14:16 |
| 조회수 | 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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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별말없다가 원장님한테만 중요한 얘기를 하는 엄마가 있어요.
그런데 웃긴건 그엄마도 전에 어린이집 교사를 했다는겁니다. 그런데도 원장한테만 얘기를 한다는건 무슨뜻일까요? 저를 혼내라고 하는뜻으로밖에 안보이네요. 항상 그게 맘에 걸렸는데요. 이번에 다른데로 가려고 잠깐 방문한다고 했나봐요. 담임인 저한테는 말도안하고 원장한테만 얘기하고 왔네요. 결국 이번달까지만 하고 퇴소하기로 했네요 그엄마의 그자식이라고 아들도 그렇게 눈치가 바싹하답니다. 눈치슬슬보면서 온갖 나쁜짓을 다하고.. 그만둔다고 하니 차라리 낫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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