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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실
작성자 지혜
등록일 2017-02-06 13:52:00
조회수 908

지적장애인 2학년 아이가 화장실에 간다고 하네요.

원에서는 처음 응가 한다고 해요.

교사와 함께 갔지요. 뒤처리를

혼자 할 수 있냐고 물었어요. "네, 할 수 있어요."

하며 "화장지는요?"하고 말합니다.

교사가 "선생님이 준비해 줄게요."하고 말하니

"네"하고 말합니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정말 혼자 마무리하고

나와서 "잘했어요."하고 칭찬해주니 좋아합니다.

지금은 교사와 다른 친구에게 힘들게 하자먼 시간이 흐르면 더 잘

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