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진짜 어이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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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막장 |
| 등록일 | 2017-02-04 00:17:20 |
| 조회수 |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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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이 상담하러 왔는데 제 나이를 물어보고 결혼했냐고 하니까 안했다고 하니까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다고 원장이 그러더라고요~그래서 투담임을 하고 또 저보고 내년에 보조교사할 생각없냐고 그러더라고요~짜증나고 보조교사 하기싫어서 그래서 최소한2월까지 한다고 했는데 지금 와서 다른교사 구했고 자기 사정도 빠듯하니까 실업급 받게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더 좋은데 알아보라고 그러더라고요~~ 치사하고 드러워서 나온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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