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안맞아요..
작성자 동근이
등록일 2017-01-26 08:23:55
조회수 849
전 동료교사도 아니고 원감쌤이랑 안 맞아서

매년 일하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중간자 역할 업무 태도가 너무 나태하니

그 몫이 거진 다 제 담당이고

매번 그분 행동이 이해가 안되서 화가 다 나요.

원장님께 말해도 너무 그 분께 신뢰를 오래동안

쌓으셔서 그런지 그러려니 해라...라는 말만 들을 뿐.

변화 되는게 없네요.

그냥 성격이 쎄요. 나이로도 직급으로도 못 누르니

저만 스트레스 받는 듯하네요.



버티는 자가 승자라는데 전 못 버티겠어요 휴...

선임이랑 잘 안 맞으면 다들 어떻게 일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