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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작성자 지혜나무
등록일 2017-01-19 13:59:43
조회수 307

예전에 같이 근무했던

동료교사를 만났습니다.

쉬다보니

1년이 그냥 흘러갔다네요.

너무 편하고 좋은데

일을 시작해야할 것같다고 합니다.

전쟁같은 하루하루를

맞이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