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디로 가야할까요? |
|---|---|
| 작성자 | 사랑니 |
| 등록일 | 2017-01-16 16:55:56 |
| 조회수 | 1,135 |
|
작년 8월에 개인사정으로 집에서 가까운 어린이집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먼저 근무하던 곳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망설이는 중입니다. 물론 현재는 제가 다시 옮겨서 도 다닐 수 있게되었구요.. 1.먼저 근무지 2.현재 근무지 1. 민간 장점..교사들과 정이 많이 들었음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지금도 눈에 아른거림 경력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원장님께 인정받고 학부모들이 다시 불러달라는 요청에 다시 연락하심 출근시간 8시 30분 퇴근 6시(집에서 40분~50분 정도 걸림,전철,버스이용) 반은 제가 맡았던 아이들 포함 만 3세 18명 단점-원장님께서 절실한 기독교신자(목사 사모님)종교적인 부분을 강하게 권유하심,아침마다 큐티 시간이 있음 성품교육 강조 , 토요당직 있음(두달에 한번 정도) 수당 5만원지급 2.민간 장점 - 일이 편함 집에서 도보 20분정도 걸림 단점 - 월급날에 월급이 제대로 지급이 않됨 (나눠서 주실 때도 있고 월급날이 몇일 지난 뒤에 주심. 교사들마다 월급주시는 날이 다름,원래는 말일지급) 어디로 가야할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