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손톱 잘라주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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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운영 |
| 등록일 | 2017-01-10 14:24:50 |
| 조회수 | 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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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가 너무 뻔뻔하게 아이가 얼굴을 긁혔다고 손톱을 잘라주라네요.
손톱은 집에서 잘라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엄마한테 "손톱은 집에서 잘라주세요"라고 하니 "제가 시간이 없어요" 무슨 손톱깍는게 몇시간이 걸리나요?? 그걸 못자르겠다고.. 진짜 우리가 무슨 보모도 아니고. 그렇게 갑질하는 엄마들 너무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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