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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말
작성자 내나이가 어때서
등록일 2017-01-07 18:21:54
조회수 460
처음에 입사할때만 해도 서로 존댓말을 썼는데 이제는 좀 편해지기도 하고 친해지기도 했다고 이젠 반말을 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네요.

저희는 반이름보다 이름으로 "ㅇㅇ샘"이라고 부른데요.

그샘은 저보다 나이가 훨 많으신데 가끔 "ㅇㅇ야~"그러는거예요,

아무리 친해도 반말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밖에서는 그렇다쳐도 원에서까지 그러는건 싫네요.

저보다 나이가 많으셔서 대놓고 말씀드리면 나이어린애가 버릇없다고 분명 그렇게 말하실 분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