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퇴사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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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랑해 |
| 등록일 | 2017-01-05 17:40:15 |
| 조회수 |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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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사로인해 12월 말까지만 일하겠다고 구두로 원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절대 안된다는 말을 들었구 후에 4번 정도를 더 이야기하며 출퇴근도 어렵고 자취는 더 어려울것 같다고 이야기하며 그만두어야 된다고 이야기했어요 12월 말쯤에 사직서를 원장님 방에 넣어두고 나왔습니다. 계속 원장님은 출근하라는 말만하시고 저는 12월 말까지만 하겠다고11월부터 이야기드렸지만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사한 지역에 새 직장을 구해서 출근을 하고있는 상황인데 퇴사처리를 안해주시네요. 구청에 연락드렸더니 원장님과 통화해보라는 이야기만 들었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임면보고가 빨리 안되면 월급도 못받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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