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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는 사람
작성자 꽃님이
등록일 2016-12-28 15:12:38
조회수 472

아눈 분이 나이가 60이 가까운데도

항상 고운 화장에 백화점에 디피되어있을법한 스타일로 옷을 입으니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