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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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쿠쿠 |
| 등록일 | 2016-12-27 23:41:53 |
| 조회수 | 4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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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몸이 좋지도 않고 개인적인 사정때메 사직서를 제출했더니 그 다음날 부터는 인사해도 무시하네요. 사직서 내도 이유는 물어보지 않고 나가라는 말만 하시고 사직서는 거의 한달이 다됐는데 재롱잔치까지 하고 가고 그냥 나가기 싫어져요. 원장님 봐도 웃고싶지 않고 인사해도 무시 그냥 절 보면 웃지도 않는데 이런 분위기에서 일하기 싫어져요 근로계약서도 8월에 썼으면서 근로계약서 어쩌고 저쩌고 이러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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