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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근
작성자 이지누나
등록일 2016-12-13 11:20:37
조회수 594

감기로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다리가 아파서

앉고 싶은데

전철에서 양보해달라는 말이 차마 안나와

울면서 집에 왓네요...

아플땐 서럽네요